요약
벤치 프레스 (스미스 머신)
PR 목표 3x5-9 | RIR 1
| 세트 | 무게 | 횟수 |
|---|---|---|
| 1 | 60 kg | 7 |
| 2 | 60 kg | 7 |
| 3 | 60 kg | 5 |
숄더 프레스 (기구)
목표 4x5-9 | RIR 1
| 세트 | 무게 | 횟수 |
|---|---|---|
| 1 | 55 kg | 7 |
| 2 | 55 kg | 6 |
| 3 | 55 kg | 5 |
| 4 | 45 kg | 12 |

굉장히 힘들었어요. 주말동안 힘든 것을 하나도 안 했으니 왠지 잘 모르겠는데 어깨는 힘이 없는 셈이었어요. 저번 목요일날에 했던 3x55x7, 55x6를 반복할 수가 없었어요. 피곤할수록 자세를 잘 못 지켰는데 코어 힘이 좀 부족한가 봐요.
사이드 라테랄 레이즈 (머신)
목표 2x8-12 | RIR 0
| 세트 | 무게 | 횟수 |
|---|---|---|
| 1 | 10 kg | 12 |
| 2 | 11.25 kg | 12 |

오늘 케이블 말고 머신으로 해봤어요. 마음에 많이 들었어요! 처음에 좀 어색했지만 회마다 이해가 좀 더 갔고 결국 머신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했어요. 이번주 금요일날에 이사하고 새로운 헬스장은 이런 기구가 없을텐데요…어쩔까요. ㅠ
펙덱 플라이 머신
목표 2x8-12 | RIR 0
| 세트 | 무게 | 횟수 |
|---|---|---|
| 1 | 70 kg | 11 |
| 2 | 70 kg | 8 |

특히 첫세트는 기술이 좋았던 것 같아요. 움직임이 시작될 때는 스트레칭을 잘 하고 마지막에는 몸을 꽉 조이면서도 괜찮은 자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. 이렇게 계속 연습하고 싶어요.
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
PR 목표 4x8-12 | RIR 1
| 세트 | 무게 | 횟수 |
|---|---|---|
| 1 | 12 kg | 12 |
| 2 | 12 kg | 9 |
| 3 | 12 kg | 9 |
| 4 | 12 kg | 7 |

팔꿈치를 뒤로 너무 움직이고 있지 않은 거예요? 운동을 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잘 고정할 수 있는 것 같았는데 지금 영상을 보니까 별로 개선하지 않은 것 같아요. 다음에 무게를 줄이고 연습할까 봐요. 흠. 기술이 실망이지만 적어도 트라이셉스는 감각이 더 강했어요.
(사실은 3번세트는 팔꿈치가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…! 연습하면 되죠.)
트라이셉스 푸시 다운
목표 2x8-12 | RIR 0
| 세트 | 무게 | 횟수 |
|---|---|---|
| 1 | 60 kg | 12 |
| 2 | 60 kg | 12 |

잘 움직이었어요. 기술은 살짝 개선한 것 같아요. 시작하는 자세는 손이 조금만 더 올라가고 끝나는 자세는 팔꿈치를 더 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.
지난번보다 훨씬 강한 느낌이 들었고, 첫 번째와 두 번째 세트를 통해 사시미 개수를 60x5에서 60x7로 늘릴 수 있었습니다. 첫 번째 세트는 최대 8번까지 가능했을지도 모르지만 계획된 1RIR을 통과해야 할 것 같아서 시도하지 않기로 결정했어요.
기술적으로 가슴 올리면서 사다리꼴을 벤치로 강하게 밀어 넣는 것으로 집중했지만 그럭저럭이었어요. 자세는 이 점이랑 코어 세게 버티고 다리로 미는 것을 연습해야겠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