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밀기 (PPL W3D1)

작성일:  at  09:00 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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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잘 자지 못 했는데 나쁘지 않은 밀기 운동이었어요. 실패시점까지 계속하는 것은 조금이라도 적응하고 있는 것 같아요.

요약

벤치 프레스 (스미스 머신)

목표 3x5-9 ( RIR 1 )
세트 무게 횟수
1 60 kg 5
2 60 kg 5
3 60 kg 5

스미스 머신 바의 무게를 정확하게 모르니까 기록은 바가 제외된 무게예요.

팔꿈치를 안쪽으로 회전하고 어깨뼈가 모으고 있는 것을 유지하는 게다가 바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등을 벤치로 밀어 젛는 데 집중해봤어요. 최악이 않은데 동영상을 보니까 살짝 일찍 포기한 것 같아요.

숄더 프레스 (기구)

목표 4x5-9 ( RIR 1 )
세트 무게 횟수
1 55 kg 7
2 55 kg 7
3 55 kg 7
4 55 kg 6

기슬은 큰 문제 없고 정말 실패지점까지 가 냈으니까 만족해요. 벤치 프레스와 비슷하게 팔꿈치의 자세랑 등을 벤치로 밀어 넣는 데 집중해봤어요.

사이드 라테랄 레이스 (케이블)

목표 2x8-12 ( RIR 0 )
세트 무게 횟수
1 15 kg 12
2 20 kg 7

알다시피 오른쪽으로 하면 참 어려워요. 오른쪽 복사근은 좀 약한 것이 노라지 않은데 생각보다 심한가 봐서 앞으로 옆구리 운동을 열심히 해야껬어요.

펙델 플라이 머신

목표 2x8-12 ( RIR 0 )
세트 무게 횟수
1 70 kg 12
2 75 kg 7

나쁘지 않은데 다른 당기 운동처럼 어깨뼈와 팔꿈치로 좀 더 집중해야겠어요.

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

목표 4x8-12 ( RIR 1 )
세트 무게 횟수
1 10 kg 12
2 12 kg 10
3 12 kg 9
4 12 kg 7

팔꿈치를 자리에 고정하고 아래팔만 옮겨는 것을 많이 연습하면 돼죠. 랫이랑 비대면 저는 트라이셉스가 좀 약한 편이니까 놀란 결론이 않죠. 동영상을 보니까 팔꿈치들이 모으는 것을 연습하기도 필수예요. 팔꿈치를 살짝 앞으로 밀어넣는 걸 좀 상상해보면 될까요?

트라이셉스 푸시 다운

목표 2x8-12 ( RIR 0 )
세트 무게 횟수
1 60 kg 12
2 60 kg 10

자세를 좀 더 집중하면 되겠어요. 특히 어깨는 옮기지 말고 자리에 고정하는 것 중요할 것 같아요. 손도 살짝 앞으로 밀어넣아야 할 듯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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